[언론보도]세이프웨어, 고온 환경 대응을 위한 ‘쿨링베스트’ 2종 출시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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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웨어가 여름철 산업 현장의 고온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쿨링베스트(Cooling Vest)’ 신제품 2종을 정식 출시했습니다.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신제품 출시는 야외 및 고온 작업 환경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건강을 지키고 실질적인 안전 대안이 될 수 있도록 기획·개발되었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공기 순환 방식의 ‘쿨링베스트-F’와 첨단 펠티어 냉각 기술을 적용한 ‘쿨링베스트-P’ 총 2종입니다. 작업 현장의 특성과 작업자 개인의 선호도에 맞춰 최적의 냉각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다각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쿨링베스트-F’는 의류 내부에 대형 듀얼 팬을 탑재해 공기를 지속적으로 순환시킴으로써 체열을 효과적으로 배출합니다. 풍량 단계 조절 기능을 지원하며, 5V 10,000mAh 보조배터리 기준 최대 약 10시간까지 연속 사용이 가능해 장시간 야외 작업이나 현장 근무 환경에 최적화되었습니다.


‘쿨링베스트-P’는 펠티어 소자를 활용해 신체에 직접적인 냉각 효과를 강력하게 전달합니다. 냉각 기능과 풍량을 각각 독립적으로 제어할 수 있어 더욱 세밀한 사용이 가능하며, 열기가 심한 실내외 작업 환경에서 근로자의 체온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춰줍니다.


특히 이번 쿨링베스트 제품군은 기업에서 산업안전보건관리비로 구매 비용을 처리할 수 있어, 현장의 안전 보건 환경 구축을 위한 도입 부담을 크게 완화했습니다.


신환철 세이프웨어 대표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은 작업자의 건강뿐 아니라 산업 현장의 안전사고 위험을 높이는 주요 요인”이라며, “현장의 다양한 위험 요소를 기술로 해결하는 기업으로서 작업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여름철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 보건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세이프웨어는 쿨링베스트를 통해 무더위 속에서도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새로운 안전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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