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세이프웨어-한국해비타트, 봉사현장 안전강화 협력

2026-06-05

정도우 세이프웨어 경영관리본부장과 마희자 한국해비타트 이사장이 업무협약 체결 이후 사진 촬영하고 있다.


세이프웨어, 한국해비타트와 건축 봉사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한 협력 나서


세이프웨어는 2026년 5월 11일 한국해비타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건축 봉사 현장의 안전 강화와 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에 나섰습니다.


이번 협약은 집짓기 및 집 고치기 현장에서 활동하는 봉사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현장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세이프웨어는 스마트 추락보호 에어백을 지원하며 실질적인 안전 인프라 구축에 이바지할 예정입니다.


한국해비타트는 독립유공자, 아동, 청년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과 해외 저개발 지역 집짓기 사업을 수행하는 비영리 단체로, 현재까지 약 3만 세대의 보금자리를 마련해 왔습니다.


세이프웨어는 ‘안전한 세상, 완전한 행복’이라는 비전 아래 산업현장을 중심으로 안전 솔루션을 제공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 및 비영리 분야까지 안전 기술의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이번 협력은 산업안전 기술을 사회적 가치 창출로 확장하는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건설 및 주거복지 현장의 안전 문화 확산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환철 세이프웨어 대표는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건축 현장에서 활동하는 봉사자들의 안전은 최우선 가치”라며 “세이프웨어는 스마트 안전 기술을 바탕으로 산업현장을 넘어 사회 공헌 영역까지 보호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세이프웨어와 한국해비타트는 안전 장비 지원 확대와 안전 인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협력을 이어가며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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